지난 한주간의 모든 뉴스의 1면은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소식 이었다.
많은 명망 있는 사람들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있지만
김수환 추기경처럼 많은 이들의 안 타까움과 고마움을 받고 가신 분은 없는 듯 하다.
마지막에 자신의 안구까지 기증하고 가는 모습은
이시대의 어르신으로서 보일 수 있는 모습을 모두 보여주신 것 같다.
솔직히 어렸을 때 교회를 다녔던 나로서는
모든이들의 조문을 받고 하늘나라로 떠나신 추기경님이 부럽다.
그리고 이 시대에 명망있는 목사님은 있을 지언정
존경받는 목사님은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개탄스럽다.
이제는 숟자로 보이는 결실 보다는
추기경 님이 보여는 나눔 과 사랑의 모습이
개신교에도 필요하지 않을까?
많은 명망 있는 사람들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있지만
김수환 추기경처럼 많은 이들의 안 타까움과 고마움을 받고 가신 분은 없는 듯 하다.
마지막에 자신의 안구까지 기증하고 가는 모습은
이시대의 어르신으로서 보일 수 있는 모습을 모두 보여주신 것 같다.
솔직히 어렸을 때 교회를 다녔던 나로서는
모든이들의 조문을 받고 하늘나라로 떠나신 추기경님이 부럽다.
그리고 이 시대에 명망있는 목사님은 있을 지언정
존경받는 목사님은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개탄스럽다.
이제는 숟자로 보이는 결실 보다는
추기경 님이 보여는 나눔 과 사랑의 모습이
개신교에도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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