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면 두모리 1888 번지 ... 숙소 이름은 생각 안 나네...-.-
황부장님과 연이 있으신 분들이 운영하는 곳이라...
나름 사람 없어 한적하고 좋았다.
바닷가랑도 가깝기는 한데 바로 보이지 않는 다는 아쉬움이..-.-
원래 오후에 마라도를 관광할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어리목주차장에 가서
윗세오름에 오르려 했는데 입산 통제 시간이 됐다고 하여
옆의 탐방로에 있는 어승생악에 올랐다.
높지는 않은데 마치 한라산 정상을 축소 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어제 한라산 정상에 오른 후유증 땜시 제일 늦게 올라 가는데
휴향림 산책 하는 느낌이 기분이 좋았다.
운무 사이로 어렴풋이 한라산 정상이 보인다.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어리목주차장에 가서
윗세오름에 오르려 했는데 입산 통제 시간이 됐다고 하여
옆의 탐방로에 있는 어승생악에 올랐다.
높지는 않은데 마치 한라산 정상을 축소 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어제 한라산 정상에 오른 후유증 땜시 제일 늦게 올라 가는데
휴향림 산책 하는 느낌이 기분이 좋았다.
운무 사이로 어렴풋이 한라산 정상이 보인다.
일제 시대 때 일본 본토 상륙을 막기위해 인공으로 만들었다는 동굴.
TV로 볼때는 몰랐는데..
직접 와서 보니 그 좋은 절경 지역을 흉물 스럽게 난도질 해 놓았다.
이런걸 보면 역시 나라가 힘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TV로 볼때는 몰랐는데..
직접 와서 보니 그 좋은 절경 지역을 흉물 스럽게 난도질 해 놓았다.
이런걸 보면 역시 나라가 힘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원래는 해수욕장이었다가
모래가 많이 쓸려 가서 이제는 폐쇄되버린 해수욕장이다...
( 올랫길 제일 마지막 코스인데 이름이 잘..-.- )
내비 믿고 가다가 찾을 때 좀 고생했다.^^
모자 쓰고 뒷짐 지고 걷는게 나라는거...^^
물질 하는 해녀분 을 보고 다들 신기했다는 거.^^







모래가 많이 쓸려 가서 이제는 폐쇄되버린 해수욕장이다...
( 올랫길 제일 마지막 코스인데 이름이 잘..-.- )
내비 믿고 가다가 찾을 때 좀 고생했다.^^
모자 쓰고 뒷짐 지고 걷는게 나라는거...^^
물질 하는 해녀분 을 보고 다들 신기했다는 거.^^
서남쪽 해안 도로에서 지나가면서 들른 곳인데 나름 괜찮았다.
사진 뒤져 보니 마을 이름이 용수마을이었네..
기억에도 동상 같은 걸 보고 독수리 부리 처럼 생겼다고 누가 얘기했었는데>^^
근데 둘러 다니다 보니 제주도 인근에 섬이 의외로 많은 것에 좀 놀랐다.
그리고 다들 경관도 좋아 보이는데 ... 왜 우도처럼 개발이 안 됐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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